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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87; 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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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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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Nov 2016 03:36:40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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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속에 울림이 있는 그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 공허한 스피커의 울림과는 다른 영혼과 영혼의 공명을 통해 맑게 전달되는 그런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 먼저 되야겠다…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보다는 정제된 소리만 전달해 주는 스피커가 더 좋을 때 도 있다&#8230;</p><p>The post <a href="http://basolutions.co.kr/?p=3340">울림</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basolutions.co.kr"></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마음속에 울림이 있는 그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h5>
<h5>공허한 스피커의 울림과는 다른 영혼과 영혼의 공명을 통해 맑게 전달되는 그런 사람…</h5>
<h5>내가 그런 사람이 먼저 되야겠다…</h5>
<h5>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보다는 정제된 소리만 전달해 주는 스피커가 더 좋을 때 도 있다&#8230;</h5>
<h5><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4/07/s_-오디오.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191" alt="s_ 오디오"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4/07/s_-오디오.jpg" width="705" height="396" /></a></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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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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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r 2016 04:59:44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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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벽에 오랜만에 성남에 있는 사랑마루에서 배식봉사를 하면서 느꼈던 일&#8230; 오늘은 서울역전에서 무료배식하는 단체의 메뉴가 돼지불고기(?)인지 두루치기인지 라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조금 적게 방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여기 메뉴도 오늘 꽤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고기메뉴가 아쉬우셨나 봅니다. 오늘은 약250분 정도 오신것 같다고 하는데 평소보다 10% 정도밖에 줄지 않았음에도 설겆이통에 밀려드는 식판이 너무 여유롭게 들어와서 이전과는 달리 정말 여유롭게 여기저기 눈여겨 보기도 하고 식사하시는 분들도 한번씩 보고 이런저런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span style="color: #0000ff;">새벽에 오랜만에 성남에 있는 사랑마루에서 배식봉사를 하면서 느꼈던 일&#8230;</span></h5>
<h5>오늘은 서울역전에서 무료배식하는 단체의 메뉴가 돼지불고기(?)인지 두루치기인지 라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조금 적게 방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여기 메뉴도 오늘 꽤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고기메뉴가 아쉬우셨나 봅니다.</h5>
<h5>오늘은 약250분 정도 오신것 같다고 하는데 평소보다 10% 정도밖에 줄지 않았음에도 설겆이통에 밀려드는 식판이 너무 여유롭게 들어와서 이전과는 달리 정말 여유롭게 여기저기 눈여겨 보기도 하고 식사하시는 분들도 한번씩 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h5>
<h5>그러다 식판 반납하시는 분에게서 식판을 받아들고 잔반을 처리하면서 거의 모든분들의 식판에 잔반이 하나도 없고 김치국물만 남아있는 것이 문뜩 눈에 들어왔습니다.   순간 나도모르게 눈앞이 흐릿해지면서 잠시 식판을 먹먹히 내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배식이 끝나고 마지막에 하나 남은 식판을 받아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h5>
<h5><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6/03/1_사랑마루_식판.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3144" alt="1_사랑마루_식판"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6/03/1_사랑마루_식판-300x225.jpg" width="300" height="225" /></a></span>  그것은 단순한 연민의 느낌만은 아니었습니다.</h5>
<h5>내가 저 자리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면 나는 과연 감사함이 있을까? 나는 왜 여기 서있고 저분은 저 자리에서 식사하고 있을까?</h5>
<h5>식판을 반납하시면서 정말 감사하다고 허리숙여서 인사하시는 할머니&#8230; 과연 누가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는가?</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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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href="http://basolutions.co.kr/?p=3143">식판</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basolutions.co.kr"></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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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특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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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Feb 2015 00:01:35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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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마다 보는 묵상책에서 일상의 중요성에 대한 칼럼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써 봅니다.  믿음이 없는사람이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이 너무나 소중한것은 매 한가지 이겠죠&#8230;    &#60;꽃의 사다리&#62;  by 장석남시인 하늘에 오를 수 있는 사다리는 없다. 하늘에 오르고 싶은 자 하늘에 오르는 길은 꽃을 사랑하는 일, 나무를 사랑하는 일, 그 빛과 그늘들을 사랑하는 일, 눈물을 사랑하는 일. 또 가난까지도 사랑하는 일. 꽃들 다 하늘로 솟고 누군가 꽃의 사다리를 타고 하늘로 간 듯 담장을 넘어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아침마다 보는 묵상책에서 일상의 중요성에 대한 칼럼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써 봅니다.  믿음이 없는사람이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이 너무나 소중한것은 매 한가지 이겠죠&#8230; </h5>
<h4><strong><span style="color: #ff0000;"> </span></strong></h4>
<h4><span style="color: #ff0000;">&lt;꽃의 사다리&gt;  by 장석남시인</span></h4>
<h5><span style="color: #3366ff;">하늘에 오를 수 있는 사다리는 없다.</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하늘에 오르고 싶은 자 </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하늘에 오르는 길은 </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꽃을 사랑하는 일,</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나무를 사랑하는 일,</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그 빛과 그늘들을 사랑하는 일,</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눈물을 사랑하는 일.</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또 가난까지도 사랑하는 일.</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꽃들 다 하늘로 솟고 </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누군가 꽃의 사다리를 타고 하늘로 간 듯</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담장을 넘어간 넝쿨들 고요한 아침.</span></h5>
<h5><span style="color: #3366ff;">이런 날은 맨발로 하루를 다 살고 싶다</span></h5>
<h5> </h5>
<h5>우리는 &#8220;일상을 떠난 특별한 것&#8221;만 추구하기 보다 &#8220;일상 속에서 특별한 것&#8221;을 찾아내고, &#8220;일상이 특별하다는 것&#8221;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늘에 오르는 길은 일상 속의 꽃과 나무, 눈물과 삶과 일상을 사랑하는 길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상 속에도 계심을 믿고 하루하루를 감탄과 감사 속에서 살아가는 것, 당연하게 여기던 것을 더 이상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특별한 은혜의 선물임을 깨닫는 것, 햇빛 한 줄기, 부는 바람, 들에 핀 작은 꽃들을 하나님을 찬미하는 마음으로 보고 감탄하는 것, 이런 것이 &#8216;지금 이곳&#8217;의 땅에서 하늘로 오르는 길을 걷는다는 말의 뜻일 것입니다.   </h5>
<h5><span style="color: #ff0000;">[서울 영동교회 정현구목사 칼럼 중에서]</span></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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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에 대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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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12:27:02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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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장홍식입니다. 오늘은 보험에 대하여 좀 알아 보려고 합니다. 제가 많이 알아서가 아니라 우리 서로 고민해 보자는 의미에서 글을 씁니다. 먼저에 생명보험 가입에 대한 원칙부터 알아 보겠습니다. 다음은 보험의 가입의 원칙입니다. 보험으로 수익을 거둘 수 없다. 만일 돈을 모으고 싶다면 저축을 하세요. 보험회사는 연봉도 높고 광고며 사옥이며 상당히 돈을 많이 쓰는데 절대 자산운용 수익으로 그 돈을 쓰는 건 아닙니다. 보험 수익자의 경제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보험에 가입하라. 예를 들어 아직 결혼 안 한 싱글이 생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안녕하세요 장홍식입니다.</h4>
<h4>오늘은 보험에 대하여 좀 알아 보려고 합니다. 제가 많이 알아서가 아니라 우리 서로 고민해 보자는 의미에서 글을 씁니다.</h4>
<p>먼저에 생명보험 가입에 대한 원칙부터 알아 보겠습니다. <strong>다음은 보험의 가입의 원칙</strong>입니다.</p>
<ol>
<li>
<h4>보험으로 수익을 거둘 수 없다.</h4>
</li>
</ol>
<p>만일 돈을 모으고 싶다면 저축을 하세요. 보험회사는 연봉도 높고 광고며 사옥이며 상당히 돈을 많이 쓰는데 절대 자산운용 수익으로 그 돈을 쓰는 건 아닙니다.</p>
<ol>
<li>
<h4>보험 수익자의 경제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보험에 가입하라.</h4>
</li>
</ol>
<p>예를 들어 아직 결혼 안 한 싱글이 생명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사망 하면 부모님이 수령할 수 있겠지만 피보험자가 부모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 않는다면 내는 보험료로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백배 더 유리할 것 입니다. 즉 보험 수익자가 경제적으로 여유 있거나 보험금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라면 보험에 가입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p>
<ol>
<li>
<h4>당장 지급되는 몇 만원 혹은 몇 십 만원에 현혹되지 마라 보험회사는 바보가 아니다.</h4>
</li>
</ol>
<p>당장 보험료 몇 번 안 냈는데 몇 십 만원 받아서 이익인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절대 이익이 될 수 없습니다. 실손 보험도 보험회사는 정밀한 조사를 통하여 자신들이 절대 손해보지 않을 보험료를 정하기 때문에 10명 중 1명 정도는 낸 보험료 보다 보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지만 그 확률이 아주 낮은데다 상당수의 보험금을 많이 받은 경우는 자동차 보험처럼 별로 병원 갈 필요도 없으면서 보험회사에서 돈 주니까 가는 그래서 실제로는 이익도 아닌데 이익인 걸로 착각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p>
<ol>
<li>
<h4>보장 기간을 명확히 하라.</h4>
</li>
</ol>
<p>아래처럼 노란색으로 표시된 기간에는 가장이 유고 시 가장에 큰 어려움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기간에는 남편이 죽으면 와이프가 속으로 밥 숟가락 하나 줄었다고 좋아할 지도 모릅니다&#8230;ㅋㅋ.. 아무튼 그 이후까지 보장 받으려고 6~7배의 돈을 더 낼 필요는 없을 듯 하며 차라리 차액을 연금에 넣거나 저축해서 그 이후에 편히 쓰는 것이 유리할 것 입니다.</p>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em;"><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4/10/삼성생명.p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2385" alt="삼성생명"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4/10/삼성생명-300x123.png" width="300" height="123" /></a></span></p>
<p align="center">[출처:삼성생명]</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원금보장 보험 보다는 순수보장 보험이 이익이다</span></p>
<p align="left">예를 들어 80세만기의 건강보험을 예로 들면 [주계약]이 있고 [기타특약]들이 존재합니다. 여기에서 [기타특약들]은 전부 소멸성, 즉 순수 보장형으로 구성되고 주계약 중의 일부 <b>적립보험료만이</b> 적립이 됩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상품엔 &#8220;<b>만기 생존 시 주계약 금액 100%를 환급한다&#8221; </b>라고 명시되어 있죠. 월 보험료 57,000원 정도의 보험료 중에서 기타특약에 쓰여지는 금액은 대략 15,000원대, 나머지 42,000원 정도는 청약서나 증권에도 그리 세세하게 내역이 나와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위의 구성으로 나누어 보게 되면, 42,000원 중 적립보험료의 비중은 1만5천원도 채 되질 않습니다. 57,000원에서 순수 보장료는 약 2만7천원, 적립보험료는 1만5천원정도가 되는 셈이지요. 그리고는 이 1만5천원이 쌓여서 나중엔 4만2천원을 매달 낸 금액만큼을 환급해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얼핏 굉장한 이익 같지만 지금이 아니라 적어도 30~40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30~40년 후에 그 돈의 가치가 얼마나 될까요? 차라리 월 보험료 1만5천원 아끼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합니다.</p>
<ol>
<li>
<h4>자신에게 맞는 보장금액을 산정하라.</h4>
</li>
</ol>
<p align="left">전문가들은 보통 직업이 없는 사람이 직업을 갖고 적응하는 시간을 3년 정도로 잡고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생명보험금은 3년동안의 생활비 1억5천에 학자금 등 기타비뵹 5천만원 해서 2억정도가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자 자신의 수입과 성향에 맞추어 적당한 보험계약금을 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p>
<p align="left">위의 6가지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보험을 제언합니다.</p>
<p align="left">-       생명보험: 생산활동을 하는 동안만 보장 받는 보험에 가입하자. 종신 보험보다는 정기보험 원금 보장보다는 순수 보장형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p>
<p align="left">45세 기준으로 2억짜리 보험에 가입하면 종신은 40만원 초반 정기보험은 6만원 후반으로(KDB 다이렉트 기준) 차이가 큽니다. 그 차액 34만원으로 연금에 가입하여 소득공제도 받고 노후도 대비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p>
<p align="left">-       암 보험: 고액 암에 보장이 강하고 지속적인 보장이 가능한 보험이 좋습니다. 외래 시 얼마 주고 간단한 암도 얼마 준다 이런 건 보험료만 올릴 뿐이지 실제 보험의 역할에 맞지 않습니다.</p>
<p align="left">-       연금: 연금은 크게 은행에서 하는 연금 신탁과 연금펀드 그리고 보험사에서 운영하는 연금저축보험과 연금보험 이렇게 4가지로 구별될 수 있습니다.</p>
<p align="left">각각의 성격은 아래와 같습니다.</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ff;">l  연금신탁(은행)</span></strong></p>
<p align="left">연금신탁은 채권 등의 안정적인 곳에 투자하여 운용 실적을 모아 노후에 지급하는 제도 입니다. 같은 돈을 냈을 때 보험 사업비가 없기 때문에 받는 실 수령액은 보험회사 상품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또한 보험회사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 지급 받을 수는 없으며 10년 혹은 20년 처럼 정해진 기간만 받습니다. 그리고 년 400만원 까지 세액공제 12%를 받아 년 48만원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ff;">l  연금펀드(증권사)</span></strong></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00;">연급펀드는 신탁과 성격은 같으나 보다 수익율 높고 위험한 펀드에 투자한다는 게 다릅니다.</span></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ff;">l  연금저축보험(보험사)</span></strong></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00;">연금 저축 보험은 소득공제가 있는 상품입니다. 사업비가 12% 떼기 때문에 은행과 증권사 상품보다는 손해가 크지만 종신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span></p>
<p align="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ff;">l  연금보험(보험사)</span></strong></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00;">연금보험은 글자 그대로 보험 성이 강한 연금이므로 실 수령액은 연금저축보험보다 도 적으나 장애 등에 대한 보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상품은 특징은 소득공제 기능이 없는 대신 연금 지급에 대한 소득세가 면제 된다는 것 입니다. 한 마디로 월급쟁이는 연급저축이 유리하고 자영업자는 연금보험이 유리하다 할 수 있습니다.</span></p>
<p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 </span></p>
<h4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strong>목적에 따라 위의 4가지 중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일단 월급쟁이 이면 연금 보험을 제외한 나머지 3개를 가입이 유리합니다.</strong>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 다음 종신 보장 받으려면 연금저축보험으로 가고 정해진 기간만 받으려면 연금신탁이나 펀드로 가면 됩니다. </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ff;">연</span></span>금신탁과 펀드 중에는 각자 투자 성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월급쟁이인데 여유가 있어 월 34만원 이상 납입하고 싶다면 연금보험을 따로 가입 하는 것이 연금수령에 대하여 비과세이기 때문에 유리할 것입니다.</span></h4>
<h4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그리고 마지막으로 보험회사 연금 상품 가입 시 팁은 월 34만원 내는 경우 월 12만원만 내고 나중에 22만원을 추가 납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험회사는 12%의 사업비를 떼지만 추가납부에 대하여는 3%로 만 떼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는 법적으로 납부금액의 2배까지 추가납부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span></h4>
<h4 align="left">결론</h4>
<h4 align="left">미국이 양적 완화를 중지하고 빠르면 내년부터 금리를 올린다고 합니다. 2017년에 4% 까지 올라 갈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달라 유출을 막기 위하여 대출금리가 현재 3~4%대에서 6~7%대로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color: #ff0000;">부채를 줄이시고 불필요한 보험료 등의 지출을 최적화 시켜 다가올 위기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span></h4>
<h4 align="left"><span style="color: #0000ff;">감사합니다.</span></h4>
<p>The post <a href="http://basolutions.co.kr/?p=2384">보험에 대한 제안~~</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basolutions.co.kr"></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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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죄악 일곱 가지  by 간디</title>
		<link>http://basolutions.co.kr/?p=2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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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14 01:56:28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category><![CDATA[간디]]></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죄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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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도의 聖人(성인) 마하트마 간디가 꼽았다는 &#8216;사회적 죄악 일곱 가지&#8216; 목록     1. 원칙 없는 정치 2. 일하지 않고 누리는 富(부) 3. 양심 없는 쾌락 4. 人格(인격) 없는 知識(지식) 5. 도덕 없는 商행위 6. 희생 없는 신앙 7. 인간성 없는 학문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다가 발견한 간디선생의 폐부를 찌르는 지적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몰상식이 되는 사회를 우리는 과연 볼 수 있을 까요?   도덕 없는 상행위와 희생 없는 신앙이 특히 제 가슴을 후벼 파는 것 같습니다. 기업인이자 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span style="color: #000000;">인도의 聖人(성인) 마하트마 간디가 꼽았다는 <span style="color: #ff0000;">&#8216;사회적 죄악 일곱 가지</span>&#8216; 목록    </span></h4>
<h5><strong>1. 원칙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정치</span></strong><br />
<strong> 2. 일하지 않고 누리는 <span style="color: #0000ff;">富(부)</span></strong><br />
<strong> 3. 양심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쾌락</span></strong><br />
<strong> 4. 人格(인격)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知識(지식)</span></strong><br />
<strong> 5. 도덕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商행위</span></strong><br />
<strong> 6. 희생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신앙</span></strong><br />
<strong> 7. 인간성 없는 <span style="color: #0000ff;">학문</span></strong></h5>
<h5>우연히 신문기사를 보다가 발견한 간디선생의 폐부를 찌르는 지적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몰상식이 되는 사회를 우리는 과연 볼 수 있을 까요?   도덕 없는 상행위와 희생 없는 신앙이 특히 제 가슴을 후벼 파는 것 같습니다. 기업인이자 신앙인으로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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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농구의 아버지&#8221; 존 우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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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14 08:00:52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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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설교시간에 인용하신 인물이 참 인상에 남아서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0년에 100세의 나이로 별세하신 전 UCLA감독 존 우든 감독의 이야기 인데 12년간 88연승의 기록과 함께 전미대학 농구선수권대회(NCAA)에서 10차례 우승을 기록한 전설적인 분입니다.  그런데 그의 이러한 전대미문의 기록과 함께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 기록의 원동력이 된 그의 리더십입니다.  그의 리더십에 대한 것은 많은 책과 다큐멘터리로 방송이 되었으니까 찾아보시면 될 것이고 그를 그렇게 만든 원동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span style="color: #3366ff;">오늘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설교시간에 인용하신 인물이 참 인상에 남아서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span></h4>
<h5>2010년에 100세의 나이로 별세하신 전 UCLA감독 존 우든 감독의 이야기 인데 12년간 88연승의 기록과 함께 전미대학 농구선수권대회(NCAA)에서 10차례 우승을 기록한 전설적인 분입니다.  그런데 그의 이러한 전대미문의 기록과 함께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 기록의 원동력이 된 그의 리더십입니다.  그의 리더십에 대한 것은 많은 책과 다큐멘터리로 방송이 되었으니까 찾아보시면 될 것이고 그를 그렇게 만든 원동력은 바로 그의 아버지였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성공적인 업적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그분의 삶을 바라본 어린 존 우든은 아버지의 삶이 결코 실패한 삷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나 봅니다.  특히 아버지가 존 우든의 초등학교 졸업 때 카드에 써 준 7가지 신조는 그가 평생에 두고 지켰다고 합니다.</h5>
<h5>뜻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 아버지로 부터 받은 7가지 신조와 그의 삶의 원칙을 UCLA 에 있는 원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h5>
<h4>
<div class="clear"></div>
<div class="gdl-divider gdl-border-x top">
<div class="scroll-top"></div>
</div>
</h4>
<h4><strong>DAD&#8217;S SEVEN POINT CREED</strong></h4>
<h5><span style="color: #0000ff;">1. Be true to yourself.</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2. Help others.</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3. Make each day your masterpiece.</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4. Drink deeply from good books, especially the Bible.</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5. Make friendship a fine art.</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6. Build a shelter against a rainy day.</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7. Pray for guidance, count and give thanks for your blessings every day. </span></h5>
<h3></h3>
<h4><strong>HIS TWO SETS OF THREES</strong></h4>
<h5><span style="color: #0000ff;">1. Never lie.</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2. Never cheat.</span></h5>
<h5><span style="color: #0000ff;">3. Never steal.</span></h5>
<h5></h5>
<h5><span style="color: #ff0000;">1. Don&#8217;t whine.</span></h5>
<h5><span style="color: #ff0000;">2. Don&#8217;t complain.</span></h5>
<h5><span style="color: #ff0000;">3. Don&#8217;t make excuses.</span></h5>
<h3></h3>
<h4><span style="color: #3366ff;"><strong>THE <span style="color: #000000;">GOLDEN</span> RULE</strong></span></h4>
<h3><span style="color: #3366ff;"><em><strong><span style="color: #000000;">Treat others as you</span> <span style="color: #0000ff;">would have them treat you.</span> </strong></em></span></h3>
<p>&nbsp;</p>
<h5>이런 삶의 자세를 지키며 살아기는 사람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겠죠?  물론 진정한 성공을 어떻게 보는지 다르겠지만&#8230;.  아들아~~~ 너는 알지?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8230; (:</h5>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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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아버지가 되는 12가지 방법</title>
		<link>http://basolutions.co.kr/?p=1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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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Dec 2013 05:19:44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category><![CDATA[좋은 아버지되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asolutions.co.kr/?p=1756</guid>
		<description><![CDATA[<p>좋은 아버지가 되는 12가지 方法 1. 자녀와 여행하는 아버지가 되자. 특히 갈등이 있을 때 주효하다. 여행/바둑/등산/요리/운동 등을 같이 해보자. 2. 자녀를 칭찬해 주는 아버지가 되자. 장점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준다면, 단점은 언젠가 사라진다. 3. 자녀가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자. 외출해서 돌아올 때 반갑게 맞아주자. 인사만 받는 아버지가 되지 말자. 4. 자녀와 함께 서점에 가자. 자녀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다. 책 선물은 가장 좋은 선물이다. 5. 자녀의 학교에 가보자. 그리고 선생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 #3366ff;">좋은 아버지가 되는 12가지 方法</span></strong></h4>
<h5 align="center"><strong>1.</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자녀와 여행하는 아버지가 되자.</strong></h5>
<h5 align="center">특히 갈등이 있을 때 주효하다.</h5>
<h5 align="center">여행/바둑/등산/요리/운동 등을 같이 해보자.</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2.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자녀를 칭찬해 주는 아버지가 되자.</strong></h5>
<h5 align="center">장점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준다면,</h5>
<h5 align="center">단점은 언젠가 사라진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3.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자녀가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자.</strong></h5>
<h5 align="center">외출해서 돌아올 때 반갑게 맞아주자.</h5>
<h5 align="center">인사만 받는 아버지가 되지 말자.</h5>
<h5 align="center"><strong>4.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자녀와 함께 서점에 가자.</strong></h5>
<h5 align="center">자녀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h5>
<h5 align="center">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다.</h5>
<h5 align="center">책 선물은 가장 좋은 선물이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5.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자녀의 학교에 가보자.</strong></h5>
<h5 align="center">그리고 선생님과 자녀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보자.</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6.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가족에게 편지를 써 보자.</strong></h5>
<h5 align="center">아내에게는 감사의 편지를,</h5>
<h5 align="center">자녀들에게는 사랑의 편지를 써보자.</h5>
<h5 align="center">백마디 말보다 한 줄의 글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h5>
<h5 align="center"><strong>7.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부모님의 고향을 자녀와 함께 찾아 보자.</strong></h5>
<h5 align="center">효와 도덕은 우리 사회를 지금까지 지켜준 아름다운 덕목이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8.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일주일에 한번은 가족의 날로 정하자.</strong></h5>
<h5 align="center">일주일에 한번은 가족과 저녁식사를 포함한 시간을 가지자.</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9.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아버지는 자녀가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조력자임을 명심하자.</strong></h5>
<h5 align="center">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결정하게 해보고 믿어주자.</h5>
<h5 align="center"><strong>10.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아버지도 감정을 가진 인간임을 보여주자.</strong></h5>
<h5 align="center">아버지도 슬플 때 울고 기쁠 때 웃을 수 있는 인간임을 보이자.</h5>
<h5 align="center">가족들의 따뜻한 지지와 격려가 필요한 존재가 아버지이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11.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교통신호를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strong></h5>
<h5 align="center">조그마한 것이라도 원칙과 질서를 지켜보자.</h5>
<h5 align="center">마음만 먹으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12. </strong></h5>
<h5 align="center"><strong>약속을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strong></h5>
<h5 align="center">사회를 탓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된다면,</h5>
<h5 align="center">약속이 지켜지는 사회에서 우리 자녀들이 살게 될 것이다.</h5>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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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후회&#8221;란 말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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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13 06:15:44 +0000</pubDate>
		<dc:creator>김 성진</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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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출근길에 듣던 설교말씀 중에 나온 인용글 입니다.  성경에서 방탕을 시간을 낭비한다는 의미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살면서 흘러가는 시간은 내 인생이 될 수 없고 내가 건저올린 시간만이 내인생으로 남는다는 말씀도 생각이 나더군요&#8230; &#160; &#160; &#160; &#160;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5세에 당당히 은퇴를 할 수 있었지요. 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11/95세일기.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672" alt="95세일기"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11/95세일기-300x244.jpg" width="300" height="244" /></a></span></strong></em></h2>
<h5>오늘 아침 출근길에 듣던 설교말씀 중에 나온 인용글 입니다.  성경에서 방탕을 시간을 낭비한다는 의미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살면서 흘러가는 시간은 내 인생이 될 수 없고 내가 건저올린 시간만이 내인생으로 남는다는 말씀도 생각이 나더군요&#8230;</h5>
<h5></h5>
<h3 style="text-align: center;"></h3>
<h3 style="text-align: center;"></h3>
<p>&nbsp;</p>
<p>&nbsp;</p>
<p>&nbsp;</p>
<p>&nbsp;</p>
<h4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em><strong>어느 95세 어른의 수기</strong></em></span></h4>
<h4 style="text-align: center;"></h4>
<h5 style="text-align: center;">나는 젊었을 때</h5>
<h5 style="text-align: center;">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 결과 나는</h5>
<h5 style="text-align: center;">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 덕에 65세에 당당히 은퇴를 할 수 있었지요.</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h5>
<h5 style="text-align: center;">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h5>
<h5 style="text-align: center;">남은 30년의 삶은</h5>
<h5 style="text-align: center;">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나는 퇴직 후</h5>
<h5 style="text-align: center;">이제 다 살았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라는 생각으로</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덧 없고 희망이 없는 삶!</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h5>
<h5 style="text-align: center;">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만일 내가 퇴직을 할 때</h5>
<h5 style="text-align: center;">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더라면</h5>
<h5 style="text-align: center;">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h5>
<h5 style="text-align: center;">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던것이</h5>
<h5 style="text-align: center;">큰 잘못이었습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나는 지금 95세지만 정신이 또렸합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h5>
<h5 style="text-align: center;">그 이유는 단 한가지!</h5>
<h5 style="text-align: center;">10년 후 맞이 하게 될 내 105번째 생일날</h5>
<h5 style="text-align: center;">95살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h5>
<h5 style="text-align: center;">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h5>
<h5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993300;"><br />
-2008년 8월 14일 동아일보에서</span></h5>
<h5 style="text-align: left;"></h5>
<h5 style="text-align: left;">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나이를 핑계로 포기했던 몇가지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0년뒤의 나의 모습 그리고 또 10년뒤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8230;</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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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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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Feb 2013 06:00:56 +0000</pubDate>
		<dc:creator>QSECOFR</dc:creator>
				<category><![CDATA[나누고싶은것들]]></category>
		<category><![CDATA[삶속에서 발견하는 것들]]></category>
		<category><![CDATA[기도]]></category>
		<category><![CDATA[뒤러]]></category>
		<category><![CDATA[원숭이]]></category>
		<category><![CDATA[친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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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가을에 열렸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에 친구와 갔다가 외벽에 크게 붙여놓은 이 사진을 보고서 너무 귀엽다는 생각만 하고 그냥 전시관으로 들어갔었는데 나중에 이 사진의 사연을 알고나서 눈물이 살짝 눈가에 맺혔던 기억이 납니다. 이 둘은 어린 원숭이 인데 둘다 엄마가 죽고 고아가 된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친구의 존재란 그런가 봅니다&#8230;  밉던 곱던 내 삶속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존재이자 큰 힘이되어주기도 하고 힘들게도 할 수 있는 존재.  아무리 재미없는 일도 친구와 함께 하면 할 수 있고 아무리 힘든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04/칭구.jpg"><img class="size-full wp-image-649 aligncenter" alt="칭구"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04/칭구.jpg" width="560" height="615" /></a></p>
<h5>작년가을에 열렸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에 친구와 갔다가 외벽에 크게 붙여놓은 이 사진을 보고서 너무 귀엽다는 생각만 하고 그냥 전시관으로 들어갔었는데 나중에 이 사진의 사연을 알고나서 눈물이 살짝 눈가에 맺혔던 기억이 납니다.</h5>
<h5>이 둘은 어린 원숭이 인데 둘다 엄마가 죽고 고아가 된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친구의 존재란 그런가 봅니다&#8230;  밉던 곱던 내 삶속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존재이자 큰 힘이되어주기도 하고 힘들게도 할 수 있는 존재.  아무리 재미없는 일도 친구와 함께 하면 할 수 있고 아무리 힘든길도 친구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h5>
<h5><a href="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04/기도하는손.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651" alt="기도하는손" src="http://basolutions.co.kr/wp-content/uploads/2013/04/기도하는손-216x300.jpg" width="216" height="300" /></a></h5>
<h5></h5>
<h5></h5>
<h5></h5>
<h5></h5>
<h5></h5>
<h5></h5>
<h5></h5>
<h5></h5>
<h5></h5>
<h5>갑자기 이 사진이 떠오르네요&#8230;  Albrecht Durer 의 &#8220;기도하는 손&#8221;</h5>
<h5>-독일 화가 알프레히드 뒤러의 이야기-</h5>
<h5>뒤러와 그의 친구 프란츠는 그림 공부에 뜻을 두었으나 가난했던 그들은 도저히 일과 학업을 병행 할 수 없기에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이에 고민하던 프란츠는 &#8220;자신이 먼저 일을 해서 뒤러가 미술학교에 다니도록 도와 주겠다&#8221; 하고 그 대신 &#8220;뒤러가 성공하면 자신을 밀어 달라&#8221;고 말했답니다.  뒤러는 친구의 도움으로 공부 할 수 있었으며,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화가로도 크게 성공해 프란츠를 도와주러 돌아옵니다.  그런데 친구는 돌연 자취를 감추어 버렸고 뒤러는 결국 친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h5>
<h5>어느날 뒤러는 마을 교회에 들렀는데 거기서 두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친구 프란츠를 발견합니다.  그동안 친구는 힘겨운 노동으로 인해 손이 굳고 거칠어져서 그림을 그릴 수 조차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는 뒤러의 마음을 아프게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자신을 숨기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몰래 뒤러의 성공을 빌었던 것입니다. 그날도 뒤러를 위해 기도하고 하고 있는 모습을 뒤러가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8220;하나님 저는 심한 노동으로 손이 굳어져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친구만은 화가로서 성공하게 해주옵소서&#8230;&#8221; 친구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게된 뒤러는 자신을 위해 변함없이 기도하는 프란츠의 거칠어진 손을 보면서 종이를 꺼내 정신없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위대한 그림이 바로 &#8221;기도하는 손&#8221;인 것입니다.</h5>
<h5>이런 이야기를 읽게되면 &#8220;나는 어떤 친구들이 있는가?&#8221; 라고 대부분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8221;나는 어떤 친구가 되어 줄 것인가?&#8221; 를 고민하는 사람이  바로 이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h5>
<p>The post <a href="http://basolutions.co.kr/?p=311">친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basolutions.co.kr"></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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